
2쇄에 비해 바뀐 내용은 전혀 없어서 따로 설명할 것도 없고요~
이 바닥에서 3쇄 찍는 건 정말 크힝ㅠㅠ
첫 번역가 데뷔작으로 이런 스테디셀러를 잡은 전 정말 대박 오브 대박이었음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계신 놀링 님, 모든 출판 관계자 여러분,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런 책 열 권쯤만 있으면 참 먹고살 만할 텐데 말이죠오 ' -'>
혹시 아직 소장하지 않은 분이 검색하시다가 이 포스팅에 도달하셨다면,
아시죠? 증쇄율 높은 책이 믿을 만하다는 거~~





덧글
이 책은 첨에 저자가 '투시원근법은 쉽습니다' 라고 써놨는데 바로 다음페이지 펴자마자 '투시원근법은 어렵습니다.' 라고 쓰신거보고 터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