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이의 순정 창작/해설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나름 공모전 내려고 그렸다가 물먹은 만화.

 하드 정리하다 나와서 올려봅니다…만,


 그땐 명랑한 동물만화를 그리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죠낸 무서움ㅎㄷㄷㄷ;

 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 거냐 난;;

 참고로 저 흰둥이는 중학교 때 제 친구입니다.

 진짜로 얼굴이 딱 저렇게 생겼음-_-

 

덧글

  • mattathias 2010/04/12 02:01 # 답글

    공포물에 가까워요.

    저기에 사람을 대입하면 순도 100% 엽기공포물이 될 듯.
  • 오스테 2010/04/12 06:20 #

    그쳐... 연인의 고기를 먹은 거니-3-;

    근데 문제는 그때도 이거 흠좀무라고 했던 분이 있었는데 전 전혀 이해를 못 했다는 게_-_
  • 곸궄맠 2010/04/12 10:00 # 답글

    여주인공을 처음 만났을때 표현된 느낌이 신선한것 같아요.
  • 오스테 2010/04/12 15:21 #

    사랑에 빠지면 응-_-가도 아름다워 보인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슴미다
  • 이적 2010/04/12 18:11 # 답글

    갑자기 프랑스 여자를 잡아먹은 일본인이 생각나네요.
  • 오스테 2010/04/12 20:30 #

    앍 그러고보니 그 이야기는 그때도 알고 있었던 것 같은ㅠ
  • 언럭키즈 2010/04/13 01:49 # 답글

    사람으로 치자면 거의 '노간주 나무'급..
  • 오스테 2010/04/13 18:57 #

    그건 잔혹동화중에서도 최강급이잖아요ㅠㅠ

    그래도 여긴 악한 캐릭은 안 나온다는ㅠ
  • 2010/04/13 13:50 # 삭제 답글

    ㅎㄷㄷㄷㄷㄷㄷ 진짜 무서워요ㅠㅠㅠㅠ
  • 오스테 2010/04/13 18:57 #

    역시 그렇죠ㅠㅠ?
  • D 2010/04/13 15:58 # 삭제 답글

    기획의도는 명랑만화인데 왜 배드엔딩으로..
  • 오스테 2010/04/13 19:06 #

    그게 그러니까 그때는 저걸 배드엔딩으로 보지 않은 것 같다는 무서운 결론-3-
  • 2010/04/14 04:53 # 삭제 답글

    아 그런데 이글루는 방명록이나 BBS같은건 없나봐요? 네이버가 아닌 다른 블로그는 써본 적이 없어서 안부를 어떻게 남기는 건지 모르겠어서^^;
  • 오스테 2010/04/14 15:37 #

    방명록 다는 이글루도 있는데 그건 아마 외부게시판 링크해오는 걸로 알고요, 보통은 공지+방명록용 게시물 하나를 미래 날짜로 남겨서 계속 상위에 두는 방법을 씁니다. 저도 그런 거 있었는데 올해 들어 다시 쓰기가 귀찮아 그냥 버티는 중입니다-3-; 안부는 걍 최신게시물 아무거나에 남겨주세요;
  • 2010/04/14 20:29 # 삭제 답글

    아 그렇군요^^; 네 알겠습니다. 여고 때 친구들이 미대 간 얘들이 좀 있었는데 고삼때 입시 준비하느라 다들 바쁘더라구요. 그래서 멀어지는 바람에... 뭔가 미술하시는 분들께 환상이 많아요*-_-* [<]
  • 오스테 2010/04/15 02:00 #

    입시하는 걸 직접 보면 환상이 사라지실-_-

    전 두 번 했슴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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