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촉 보관통 감상/비평

 에에~ 수입품인가 봐요? 빨간 말대가리 아래 'GOLDEN HORSE' 라고 써 있는 상표의 'WOOD/PUNCHED METAL TIDY HOLDER'라는 물건입니다. 저기 구멍 빵빵 뚫린 금속 판이 곡선으로 완만히 휘어 있기 때문에, 클립이나 압정처럼 모서리에 끼면 집기 힘든 작은 물건을 정리해 담아 놓는 용도인가 봐요.

 넹, 펜촉 담아 놓는 데 쫭이네요-3-/ 딴 거 사러 종로 교보 갔다가 충동구매했는데 대만족~ 아, 가격은 3500원, 비슷한 디자인으로 책상 위에 놓는 정리용품 시리즈가 있더군요.

 
 본문과 관계 없는 덧: 광고성 트랙백은-ㅗ-ㅗㅗㅗㅗ; 광고성인지 알아보려면 직접 방문해야 해서 더 짜증나네요. 어차피 잘 쓰지도 않는 기능, 아예 닫아버릴까 생각 중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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